담임목사 칼럼/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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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詩] 때로는 가을도 비에 젖는다
운영자 2021-10-05 추천 0 댓글 0 조회 105


 

詩想: 대체연휴기간에 연일 비가 내린다.

비가 와서 조용해진 세상이 안식하기에 더 좋다.

安息은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숨 고르는 시간이다.

비 오는 가을날은 비온 뒤 단풍이 아름다운 晩秋(만추)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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