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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영근 안수집사 - 홈페이지 단상
운영자 2018-03-24 추천 3 댓글 2 조회 1947

한 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소식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지난 주일에   한 청년분이 우리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금천구청 중심으로 여러 교회를 방문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마음에 등록하기로 결심을 했다고 했습니다. 예배 분위기 성가대, 말씀, 점심식사 등 많은 요인들이 있었겠지요.어떻게 그렇게 빨리 결정하셨을까 궁금했습니다. 대화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산돌중앙교회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 아~! 그랬었구나!"  우리교회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난 이후 홍보와 전도에 있어서는 처음으로 이 홈페이지의 역할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구축으로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계속적인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산돌중앙교회 홈페이지가 2월초 오픈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분들끼리의 카톡방이 마련되어 있구요, 위 글은 그 카톡방에 담임목사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거래, 홈쇼핑의 위력을 지금처럼 크게 실감하지는 못했습니다. 최근 세계 최대 장난감 회사인 토이저러스가 파산신청을 하였습니다. 거대한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 아마존의 온라인 구매를 대항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활용하지 않고 오프라인(매장)에서의 판매만 가지고는 견딜 수 없는 시대가 되고, 모든 길은 인터넷으로 통한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을 실감 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우리교회 부근에 S 교회가 있습니다. 우연히 그 교회의 홈페이지를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2006년부터 오픈된 홈페이지 였는데, 특별한 것을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새가족을 소개하는 페이지 였는데, 2018년 이후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분들이 44명이었습니다. 참 많은 분들이 새가족으로 등록하셨다는 것에 부러움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만, 더 특별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 교회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분들 중에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인도자가 대부분 스스로였습니다. 스스로. , 그분들은 스스로 S 교회를 선택하여 등록을 하셨구나. 어떻게? 여러 방법이 있었겠지만, 저는 그 교회의 홈페이지 역할도 매우 컸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대폰에 이름만 치면 들여다 볼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의 위력은 생각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S 교회 홈페이지는 또 다른 특징 하나가 있는데, 댓글 달기 기능이 없습니다. 우리 산돌중앙교회 홈페이지는 댓글을 달 수가 있습니다. 시스템 자체가 댓글을 달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는 장치와 기능이 없습니다. 회원으로 가입이 하면 게시물에 댓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신도철 장로님께서 산돌 글마당에 게시된 김창숙 권사님의 신앙간증문에 단 댓글이 유일합니다. 홍보가 잘 되지 않아 그리 되었겠지만, 댓글 달기가 활성화 되면 S 교회의 홈페이지보다 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아무나 댓글을 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회원 가입이 이루어진 분들만 가능합니다. 회원 가입은 산돌중앙교회 교인이어야 하고, 홈페이지 관리자(정효주 간사)와 조상진 목사님의 확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엄청 쉽습니다. 먼저 산돌중앙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시고,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을 하신 후 아주 간략한 인적 사항만 적으시면 가입이 완료 됩니다. 이후 관리자가 우리 교인임을 확인하고 승인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되고, 이후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은혜를 함께 나누고 글쓴이에게 성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

 

게시된 글 그냥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함께 은혜를 주고받을 때 진정한 교회와 성도, 성도와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료를 게시하는 것도 각 기관, 각 부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체계로 이루어지면 컨텐츠도 더 충실하고 더 다양하게 게시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산돌중앙교회도 더 성장하고, 스스로 새 가족으로 등록하시는 성도님들도 늘어나는 기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산돌중앙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한참 늦었지만 참 잘된 일입니다. 그리고 많이 활성화 될 것입니다. 그 어떤 교회보다도 자랑할 것이 참 많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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