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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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詩] 무슨 未練(미련)이 그리 남아서
운영자 2021-10-11 추천 0 댓글 0 조회 97

 

 

詩想: 뒤늦게 내리는 가을비는 미련 없이 소원을 푼다.

우리네 삶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만 가고,

육체는 衰殘(쇠잔)해져 가고 있으니....!

2021.10.12. 여름도 아닌데 연일 내리는 가을비를 바라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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