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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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詩] 기다림
운영자 2020-09-23 추천 3 댓글 0 조회 364


 

* 詩想: 교회 앞의 카페가 닫힌 채로 여러 달이 지났다. 카페 창가에는 페튜니아 꽃이 홀로 새 계절의 바람을 탄다. 언제고 준비된 모습으로 길손을 맞아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 카페의 모습에서 내 자신을 본다. 2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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