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맞이 산돌 전교인 윷놀이 대회 개최
- 네팔 단기선교 항공권 50% 지원 티켓, 교역자팀 품으로 -
대보름 맞이 전교인 윷놀이 대회가 3월 4일 찬양예배가 끝난 후 조희송 안수집사님의 사회로 참 재미있게, 은혜롭게 개최 되었습니다.
윷놀이 결과 교역자팀이 결승에서 제4반을 이겨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3등은 제1반이 차지하였습니다. 상품으로 1등 네팔 리빙스톤 학교 단기선교를 위한 항공권 50% 지원, 2등 30% 지원, 3등 20% 지원 티켓 각 1매씩이 제공 되었으며, 전교인을 대상으로 70여 개의 경품이 제공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하여 각 기관과 성도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연합권사회(회장 김영숙a), 연합여선교회(회장 이혜란), 연합안수집사회(회장 김종래), 연합남선교회(회장 송진우), 제1남선교회(회장 박희권), 제3남선교회(회장 최규호), 제4남선교회(회장 김학재)에서 협찬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황공용/정원복/김재환 원로장로님, 신도철/박해범/김일원 장로님, 김종화/김영근/이창주/장영봉/신용균/이필수 안수집사님이 협찬하여 주셨고, 맛난 백설기 떡은 김연항 장로님, 시원한 생수는 이중숙 권사님께서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전 성도를 웃고 울게 한 윷과 말판은 유갑진 안수 집사님께서 준비해 주셨고, 산더미 같았던 경품과 다양한 간식 준비는 김창숙/이기해 권사님께서 담당해 주셨습니다. 전반적인 진행은 주최기관인 제2남선교회 회원들께서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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